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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존적 치료는 특별히 제작된 압력스타킹을 신는 방법입니다. 다리 정맥의 혈액순환을 도와주어 정맥류에 의한 여러 증상을 완화시켜 줍니다. 그러나 근본적인 치료는 되지 않으며, 다른 치료에 보조적인 역할을 합니다. 임신을 하거나 장시간 서서 일하는 사람은 정맥류가 생기기 전에 압력스타킹을 신으면 사전에 예방이 됩니다.

 
 

가는 주사기로 약물(경화제)을 정맥내로 주입하는 혈관경화요법은 경화제 주입후 혈관을 납작하게 눌러서 붙이는 방법으로 약물주입후 압력스타킹으로 약 3주간 압박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그러면 튀어나온 혈관은 서서히 사라지게 됩니다. 그러나, 아주 굵은 정맥류는 수술에 비해 만족도가 다소 떨어집니다.

 
 

심하게 튀어나온 정맥을 1-2mm정도의 절개창을 통해서 제거하는 수술방법으로 국소마취나 수면유도 정맥마취하에 시행하며 치료기간이 빠르고 흉터도 거의 없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치료술 입니다.

 
 

종아리 및 허벅지 부위에 꾸불꾸불 튀어나온 정맥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정맥류의 근간이 되는 문제의 정맥을 제거하므로 재발이 없고 치료효과가 우수합니다. 보통 국소적 정맥제거술과 같이 시행하며 수술후 남아있는 가느다란 정맥은 혈관경화요법으로 치료하면 됩니다. 수술은 국소마취와 수면 ( 정맥 )마취하에 시행합니다.

 
 

레이저치료는 전신 또는 척추 마취가 필요없는 최신 치료법으로 가느다란 레이저도관을 정맥내에 삽입하여 레이저 에너지로 혈관을 태워 점차 혈관이 퇴화하여 없어지게 하는 시술법으로 수술에 비해 통증 및 흉터가 없습니다. 그러나 시술후 정맥이 다시 개통되면서 재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레이저치료시에 혈관경화요법, 정맥류절제술등을 같이 시행하여야 완벽한 치료가 됩니다.

 
 

고주파 정맥폐쇄술이란 하지정맥류를 치료하는 고주파열폐쇄술로서 비교적 낮은온도(120c)로 정맥혈관주변의 정상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확장되고 병든 혈관만을 안정적으로 폐쇄하여 치료하는 차세대 치료법입니다. 타 치료법(레이저 정맥페쇄술)에 비해 통증과 멍등이 현저히 적기 때문에 회복이 빠르고, 일상 생활로의 복귀 역시 빠릅니다. 따라서 현존하는 최고의 열폐쇄술이라 할 수 있습니다.